본 상품은 10월 29일 출시 예정인 예약판매 상품입니다.
지난 4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‘포핸즈’가 진한 여운을 달래줄 실물 OST 앨범을 선보인다.
이번 실물 앨범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던 총 54개의 트랙을 3장의 CD에 알차게 담아냈다.
CD1에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라흐마니노프, 생상스, 모차르트, 베토벤 등 고퀄리티 정식 클래식 연주곡 10트랙이 수록된다.
이어 CD2와 CD3에는 정승환, 소수빈, 재연이 참여한 가창곡 3곡과 더불어 극 중 두 주인공의 서사를 관통하는 핵심 곡인 ‘네메시스(Nemesis)’, 그리고 김준석 음악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완성된 웰메이드 스코어 음원까지 총 44곡이 빠짐없이 포함되어 극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.
특히 드라마 팬들을 위한 풍성한 실물 구성품이 눈길을 끈다.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24페이지 분량의 ‘네메시스’의 공식 피아노 악보집이 단독으로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. 여기에 극 중 강비오(송강 분)와 최정요(이준영 분)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68페이지 분량의 포토북, 포토카드 4종, 접지 포스터, 엽서 세트 4종이 함께 구성되어 드라마를 사랑해 온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완벽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.
tvN 토일드라마 ‘포핸즈’(극본 신이원/ 연출 박현석/ 제작 스튜디오드래곤, 스튜디오N, 나무엑터스)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,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.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의 송강, 최정요 역의 이준영이 눈부신 피아노 앙상블과 호흡을 선보였으며, 송강의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방영 내내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4일 짙은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.